마이크로닉스 MANIC HS-320 Virtual 7.1CH RGB 체험단 사용기

2018. 10. 28. 19:41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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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잘 보이지 않던 LED 헤드셋이 보급형 라인에서도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케이스 처럼 일종의 유행이라고 봐야 할 정도로 많은 제품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마이크로닉스 MANIC HS-320 Virtual 7.1CH RGB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LED를 지원하는 헤드셋 입니다.


제품 박스


제품 스팩과 특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제품 개봉

제품 외에 보증서를 구성품으로 제공합니다.


제품 외형

이어헤드에 하이그로시 도장과 포인트 색상이 들어간 것을 제외 하면 모두 무광 블랙 도장입니다.


별도의 컨트롤러가 없으며 볼륨 조절만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 관련 설정은 소프트웨어 에서 변경 가능합니다.


플렉시블 마이크는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마이크를 위치 시킬 수 있습니다.


와이어 형 방식을 사용하여 단계별로 조절하던 방식보다 좀 더 머리에 밀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어 쿠션은 약간 푹신한 편.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이 적용되었습니다.


노이즈 필터


USB포트


유일한 구성품 제품보증서 입니다. 사용방법이 아주 간단하기 때문에 별도의 설명서는 필요 없지만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명은 추가했으면 합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명은 제품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LED

일정 간격으로 색상이 변경되는 방식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좌,우 색상이 다른 것이 특이점 입니다.

마이크 또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끝 부분에 LED가 점등됩니다.


제품 착용감

약 1시간 정도 제품을 착용해 봤습니다. 당연하겠지만 이 정도 시간이 지나면 휴식을 취하거나 헤드셋을 다시 쓰는 등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착용감은 동 가격대의 타사 제품들과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이후 간단하게 음악감상을 해봤습니다.

Gorillaz - Tranz

Drowning pool - Tear Away

우선 간단히 소감을 말하자면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단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제품 가격대를 생각해 볼 때 당연한 것이겠지만 동 가격대 아니 그보다 저가 제품에서도 의외로 괜찮은 성능을 자랑하던 제품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는 뛰어난 점이 없다는 것이지 생각보다 별로라는 말은 아닙니다.

베이스나 저음이 조금 강조 되는듯 했습니다.


제품 소프트웨어

영어와 한국어를 지원하며 매우 기본적인 기능을 지원합니다. 마이크 설정을 제품에서 설정할 수 없어 소프트웨어 사용은 거의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당연하겠지만 LED는 설정할 수 없습니다.


마무리

마이크로닉스 MANIC HS-320 Virtual 7.1CH RGB는 이제 보급형에서 찾아 볼 수 있는 LED, 소프트웨어 같은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는 전형적인 보급형 제품 입니다. 특이점을 찾자면 좌,우 LED 색상이 다르다는 것 정도 입니다. 컨트롤러가 없는 대시 이어헤드에서 볼륨 조절을 할 수 있게 하였는데 이런 경우 마이크 또한 같은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해당 제품은 볼륩만 조절하게 하였으며 마이크는 소프트웨어로 설정하게 하였습니다. 마이크 사용빈도가 높다면 상당히 불편할 것으로 생각되는 점입니다.


장점

무난한 외형

LED 지원

소프트웨어 지원


단점

마이크는 소프트웨어로만 설정 


[이 사용기는 한미마이크로닉스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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