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솔 포켓식 휴대용 선풍기 체험단 사용기

2018. 6. 21. 22:08체험단

728x90
반응형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니 여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한 손에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다니는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PC부품 처럼 제조사가 몇 개 존재하지 않다보니 어떤 제조사의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가. 크기는 어느정도 되어야 하는가. 배터리 지속시간은? 인증받은 안전한 제품인가 같은 세부적인 것들을 검토해야 합니다. 물론 엠솔 포켓식 휴대용 선풍기가 바로 그 정답입니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참고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것 같습니다.


제품 박스


단순히 선풍기 기능만을 지원하지 않고 손전등, 보조배터리 기능 또한 지원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봉인스티커는 부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품 개봉

제품 외에 5핀 케이블, 휴대끈을 구성품으로 제공합니다.

제품 외형

팬이 내부에 수납되어 있어 선풍기라기 보다는 보조배터리 같은 외형.


선풍기 사용방법은 전원 버튼을 위로 올려 팬을 노출시킨 후 버튼을 눌러 작동시킵니다. 팬속은 약-강-꺼짐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팬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실수로 손에 맞아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강 단계에서는 팬속이 빠르기 때문에 사용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팬 특성상 소음이 있으며 약 단계는 괜찮지만 강 단계는 거슬릴 정도의 소음이 느껴졌습니다.


제품 하단부에는 5핀, USB 포트가 장착되어 있으며 버튼을 누르면 LED 점등으로 작동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레쉬는 버튼을 두 번 눌러야 하며 누를 때마다 뒤로 밀려버려 한 손으로 작동시키기 어려웠습니다.


제품 구성품


5핀 케이블로는 제품 충전과 스마트폰 충전 같은 보조배터리 기능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엠솔 포켓식 휴대용 선풍기는 휴대용 선풍기가 가져야 할 휴대성과 손전등, 보조배터리 같은 편의 기능을 모두 가진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휴대성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데 사용시에만 팬을 노출시켜 사용하며 휴대시에는 보조배터리 정도의 크기로 보관할 수 있어 휴대가 상당히 용의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전등 사용시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누를 때 마다 뒤로 밀려 버리기 때문에 한 손으로는 사용이 어려운 단점이 존재했습니다.

또한 단점은 아니지만 팬속을 강 단계로 사용시에는 팬속이 빨라 사용시 주의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장점

휴대성 강조(팬을 내부에 보관)

손전등, 보조배터리 기능 지원


단점

팬소음

한 손으로 손전등 버튼을 누를 때 뒤로 밀림


[이 사용기는 엠솔과 다나와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728x90
반응형